Main Exhibition Video: Unbuilt Daegu
프로젝트 개요
- 해결 과제
- 실현되지 못한 지역 건축 제안을 개별 기록이 아니라 도시의 대안적 가능성으로 연결해 보여줘야 했다.
- 접근 방식
- 도면·이미지·영상·음악을 ‘언빌트 대구’의 서사에 맞게 재구성해 존재와 비존재의 경계를 오가는 영상 흐름을 만들었다.
- 담당 기여
- 특별기획전 영상의 편집과 모션그래픽을 맡아 개별 출품작과 전체 전시 주제를 연결했다.
- 결과
-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선택받지 못한 제안을 다시 살펴보는 전시 영상과 온라인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다.
특별기획전 「언빌트 대구(Unbuilt Daegu, 2010-2025)」
전시는 2010년부터 2025년까지 대구에서 제안되었지만 실현되지 않은 건축 작업을 다시 살펴본다. 당선작과 완공작 중심의 기록에서 벗어나, 선택되지 않은 제안이 담고 있던 도시의 가능성을 도면과 이미지, 영상으로 재구성했다.
영상은 개별 출품작의 도면, 이미지와 설명을 '언빌트 대구'라는 전체 서사 안에 배치한다. 실제 도시와 실현되지 않은 제안 사이를 오가도록 편집해 관람자가 다른 선택으로 만들어졌을 대구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했다.
English
Special Exhibition: Unbuilt Daegu (2010-2025)
The exhibition revisits architectural proposals made for Daegu between 2010 and 2025 that were never realized. Rather than recording only winning or completed projects, it reconstructs the alternatives contained in unselected drawings, images, and videos.
The video places each proposal within the larger narrative of Unbuilt Daegu. Editing between the existing city and unrealized designs invites viewers to imagine how different decisions might have changed its spaces.
Exhibition Sketch I
Exhibition Sketch II
실제 웹 플레이어 캡처: 언빌트 대구 영상
실제 웹 플레이어 캡처: 전시 영상 프레임